“절대 입은 대지 마세요” – 거의 입으로 해결하는 물건인데 알고보니 발암물질 1급인 공포스러운 물건 (+음식)

암 환자는 계속 늘어난다고 하죠?

생존율은 많이 올라갔다지만 그래도 암은 엄청난 고통을 수반하는 무서운 질병입니다.

게다가 우리는 수많은 발암물질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상황인데요.

국제 암 연구소 IARC가 발표한 발암물질 기준이 있습니다.

당연히 그 중에서도 가장 위험한, 1급 발암물질들이 있구요.

실제로 이 발암 물질을 꾸준히 접촉할 시, 작게는 20% 높게는 81.7% 이상 암이 발병률을 높인다고 합니다.

그 중 정말 의외의 발암물질 3가지가 있으니 한번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IARC 발암물질 분류 기준

  • 1군: 인체에 암을 일으키는 충분한 근거자료가 있음.(인체 자료로 이미 확인됨)
  • 2A군 : 인체에 암을 일으킨다고 추정되는 물질임.
    동물 실험 근거 자료가 충분하며, 인체 자료는 제한적.
  • 2B군 인체에 암을 일으킨다고 추정되는 물질
    단, 인체 자료 및 동물 실험 자료가 불충분

아래 ‘인체에 암을 일으키는 충분한 근거자료가 있는’ 물건들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1. 풍선

현재 우리나라에서 판매 중인 고무풍선 전체에서 니트로사민류가 검출되었습니다.

1군 발암물질로 분류되는 물질인데요.

간, 신장, 폐암을 유발하며 피부, 코, 눈을 자극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실제로 EU에서는 입에 넣을 가능성이 있는 물질에 니트로사민류 용출량을 제한하고 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시판 풍선 100.0%, 니트로 사민 중복 검출 및 과다 검출되었습니다.

유아뿐만 아니라 성인 역시, 고무풍선을 입으로 불거나 빨지 않을 것.

공기 주입 시에는 펌프 등의 도구를 사용할 것.

위 방법으로 사용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고 합니다.

발암 물질로 알려진 가공육(햄)보다 풍선이 더 발암 물질이 과다 검출되었으며 총 흡수량도 높았습니다.

2. 젓갈

밥반찬 양념, 젓갈.

소금으로 염장한 수산물에 소금에 절여 만든 음식인데요.

사실 햄보다 1군 발암물질이 더 많다고 합니다.

젓갈에 들어가는 화학첨가물 아질산나트륨과 단백질의 만남이 니트로사민이라는 발암물질을 만드는데요.

대다수의 시판 젓갈에서 발색제로 사용하고 있는 물질이기에, 햄보다 훨씬 많은 용량이 들어간다고 합니다.

판매량 Top 3을 자랑하는 오징어 젓갈의 원재료에도 아질산나트륨은 첨가되어 있으며, 유산균은 0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첨가물이 많이 들어간 제품은 피할 것
  • 합성첨가물을 포함해 원재료의 수가 적고, 아질산 나트륜이 들어가지 않은 제품을 고를 것

위 방법이 안전한 젓갈을 고르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3. 햇빛

햇빛은 비타민D 보충에 필수적이지만, 1군 발암물질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햇빛은 기미, 주근깨의 원인이기도 하지만 더 무서운 것은 피부암의 원인이기도 한데요.

우리나라에도 등산과 여행 등의 영향으로 피부암 환자가 10년간 300% 증가하였다고 합니다.

(젊었을 적 강한 일광욕이 40대 이후에 피부암 유발의 원인이기도 함)

외출 시엔 선크림을 꼭 바르고 외출하고, 직사광선을 직접 쬐지 않는 것이 피부암을 막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