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무조건 시장에서 사세요” – 1월 25일까지 전통시장에서 10만원 쓰고 1인당 5만원 돌려받는 간단한 방법

이제 조금 있으면 설입니다.

설에는 으레 전통시장 통해서 여러가지 할인이 진행되곤 하는데요.

이번에는 조금 차원(?)이 다른 할인이 진행됩니다.

바로 농축수산물을 절반, 즉 50% 할인된 금액에 구매할 수 있다는 것인데요.

내용 확인하시고 꼭, 하다못해 과일이라도 사다 드시기 바랍니다.

진짜 싸니까요.

설 농축수산물 할인

일단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전통시장에서 기본 할인 30%를 받고 거기다가 온누리상품권 2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는 것인데요.

사실 농축수산물 기본 할인은 1월 25일까지 전국 전통시장 및 마트, 즉 전국 대부분에서 기본적인 할인은 가능합니다.

그러나 결정적으로 전통시장은 추가적인 보너스가 있다는 것인데요.
바로 실구매가의 30%, 최대 2만원까지 ‘온누리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죠.

가령 10만원짜리 한우를 산다고 가정하면, 일단 할인이 30% 들어가서 7만원이 구입금액이 됩니다.

거기에 7만원의 30%를 적용해서 2만원의 온누리 상품권을 받으면, 실제로 10만원짜리 한우를 5만원에 구매한 것과 같은데요.

이렇게 되면 거의 절반에 구입하게 되는 것이죠.

장난아니죠?

이번 설에는 무조건 전통시장 가셔서 귤이라도 한 박스 사시고, 가능하면 10만원어치 사셔서 5만원은 할인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설 연휴기간에는 이것 외에도 몇 가지 편의가 더 제공될 예정입니다.

  1. 대체휴일 포함하여 연휴 기간 (1/21~24, 4일간) 모든 고속도로 이용 통행료가 면제됩니다.
  2. 지자체 및 공공기관 주차장이 같은 기간동안 무료로 개방됩니다.
  3. 경복궁 및 궁·능 유적지 22개소 무료 개방

더불어 온누리 상품권 할인구매 한도와 할인율도 확대된다고 합니다.

온누리 상품권은 기존에도 쓰면 쓸수록 이득이라 많은분들이 사용하셨을텐데요.

1월에는 할인율도 더 커지고 한도도 확대되니까 필요하신 분들은 기왕이면 더 많은 혜택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온누리 상품권 바로가기

즐거운 1월, 즐거운 설 명절 되시기 바랍니다.

X

오늘의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