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으면 바보 소리 듣습니다..” – 비싼걸로 먹으면 오히려 살이 찌고 심혈관질환까지 생기는 어이없는 음식 1가지

흔히 무지방, 저지방이라고 하면 살이 안찔것 같지 않나요?

사실 안찌는게 당연하고, 그게 맞는데 정말 어처구니 없게도 이게 다 장난질이었습니다.

맞습니다.

바로 우유 이야기인데요, 정말 아이러니하게도 무지방, 저지방우유는 결과적으로 우리 몸을 더 찌운다고 합니다.

그 뿐만이 아니라 심혈관계 질환을 더 부추긴다고 하는데요.

아래 내용 꼭 확인하시고 앞으로는 절대로 저지방/무지방은 드시지 마시길 바랍니다.

우유의 진실

살 좀 덜 찌겠지 하는 마음에 먹었다가 진짜 해골(?)되게 생겼습니다.

우유 속 지방은 줄이면 건강에 오히려 악영향을 끼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었는데요.

무지방(저지방) 우유를 마시면, 일반 유제품을 마셨을 때보다 뇌졸중, 심혈관계 질병으로 사망 확률이 142% 증가합니다.

무지방(저지방) 우유를 마시면, 일반 유제품을 마셨을 때보다 고혈압 확률이 144% 증가합니다.

비만 확률 역시 108% 증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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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우유는 저지방(무지방) 우유보다 훨씬 많은 오메가 3이 들어있으며, 필수 비타민 흡수율을 185%나 높이기 때문입니다.

다이어트를 포함해 우리 몸이 원활하게 돌아가게끔 만들어주는 성분이 이 우유의 지방에 다 들어있기 때문에 우유는 무지방/저지방을 먹는 순간 그냥 맛좋은 쓰레기를 들이키는 것과 진배없습니다.

반드시 일반 우유를 섭취하세요.

하루에 흰 우유 한 컵이면,  당뇨병, 골다공증 예방 및 면역력 향상, 각종 질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결론적으로 무지방(저지방) 우유는 건강에도 다이어트에도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점 잊지마시길 바랍니다.
(심지어 무지방 저지방이 더 비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