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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커피 따위 버리세요” – 식후에 한 잔이면 하루 종일 속이 편안하다는 직장인의 필수 차 1가지 (+증상별 좋은 차)

오래전부터 차를 ‘약’으로 썼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차는 단순히 맛과 향을 넘어서 ‘약효’를 가지고 있습니다.

차 마다 효능도 달라 각 증상에 맞는 차가 따로 있는데요.

아래 내용 확인하시고 앞으로는 증상별 효과 좋은 차를 드셔보세요.

과식, 소화 불량, 가스참 : 녹차

콜레스테롤 감소 및 비만을 예방해주는 녹차.

따뜻한 녹차는 위액의 분비를 촉진하고 소화를 편안하게 해주는 항산화 성분을 다량 포함하고 있습니다.

 가스와 염증을 줄여주는 효과도 있기에 소화 불량일 땐 녹차가 효과 만점입니다.

식후에는 커피 드시던 분들은 이제 녹차를 드시는 걸 권합니다.

그리고 아래 여러가지 증상별 좋은 차를 확인하시고 그때그때 알맞게 드셔보세요.

불안, 초조, 불면증 : 카모마일

진정제와 소염제 허브로 유명한 카모마일.

실제로 대만 및 이란의 연구 결과 카모마일 추출물을 섭취한 쪽이 불면증 및 우울증을 해소하는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모마일 티를 하루에 1잔만 마셔도 불안 및 불면증 해소에 효과가 있다고 하니, 꼭 드셔 보세요.

종합 감기 : 엘더플라워

그리스와 유럽에서 만병통치약으로 쓰인 엘더 나무.

실제로 엘더플라워는 수 세기에 거쳐 감기약으로 사용됐습니다.

특히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만성 기관지염, 폐렴, 감기 2차 감염을 막아줍니다.

바이러스의 증식 속도도 늦추기 때문에 무척 효과적인데요.

유럽에서는 엘더플라워에 설탕을 넣은 ‘코디알’이라는 전통 음료를 감기약으로 사용해왔다고 하니, 이번 환절기 때 꼭 한번 드셔 보시기 바랍니다.

체내 혈당 수치를 낮춰 당뇨병 예방 및 치료 효과도 있습니다.

감기(예방): 도라지차

환절기 감기가 걱정되시거나, 감기에 잘 걸리는 사람은 도라지차가 좋습니다.

동의보감에 의하면 도라지는 가래를 없애고 고름을 뽑아내는 효과가 강하다고 하는데요.

기침 가래, 목이 아프고 호흡이 불편한 증상을 개선시켜 줍니다. 

이는 도라지에 들어있는 천연 사포닌 성분이 기관지를 촉촉하게 해 주고, 점막을 보호해 주기 때문입니다.

감기 걸리기 전이라면 도라지차, 잊지마세요.

만성 피로& 스트레스: 레몬밤

폴리페놀이 매우 풍부한 스트레스 제거 허브티. 레몬밤입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교감신경이 흥분해, 심장 박동이 증가하고 근육이 긴장하게 됩니다.
이런 상황이 계속되면 부신이 고장 나는데, 이는 만성 피로와 잦은 잔질병의 원인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종합 아답토젠 보충제(항스트레스 보충제)에 레몬밤이 들어가 있으며, 레몬밤 1잔이면 우울증 개선 및 부신 피로 증후군에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구토&설사 : 생강차

서양에선 레몬 진저, 동양에선 생강차.

모습을 달라도, 생강을 약차로 먹은 전 세계 사람들인데요. 그럴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생강은 구역질, 설사 치료에 탁월한 효능이 있습니다.

특히 생강의 매운맛을 내는 성분인 진저롤과 쇼가올은 콜레라, 장티푸스 등 세균에 대해 강한 항균작용을 가지고 있습니다.(+종양 억제 효과)

특히 소화계 질환에 효과적이라고 하니 꼭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붓기 제거 : 페퍼민트

허브티 중 가장 유명한 페퍼민트.

커피처럼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잠을 깨우는 성분이 듬뿍 들어있는데요.(멘톨 성분).

커피보다 더 좋은 점은, 바로 붓기 제거입니다.

만성피로로 인해 근육이 잘 뭉치고, 잘 붓는 체질이라면 큰 효과가 있는데요.

특히 오래 서서 일하거나, 다리와 얼굴이 유난히 많이 붓는 분들에게는 페퍼민트가 1잔이 아주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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