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절대 가지 마세요.. 제발..” – 여성에게 특히 엄청나게 위험한, 절대 여행 가서는 안되는 나라 5곳

공항에 여행객들도 가득하다는 소식 들으셨죠?

이미 계획 잡아두신 분들도 있을테고, 근질거리는데 고민중이신 분들도 계실텐데요.

어느 나라를 가도 좋습니다.

그러나 제발, 이 나라들 만큼은 가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전 세계적으로도 위험한 여행지로 알려져 있는데다가, 특히 여성에게 위험한 나라를 소개합니다.

우리나라 외교부에서도 가지 말라고 뜯어 말리는 나라니까 제발 좀 가지 말아주세요.

1. 인도

인도는 여성 여행객을 대상으로 한 집단 성폭행과 살인사건으로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인도 정부가 발표한 공식 데이터에 의하면, 2007년부터 2016년까지 9년 동안 여성 대상 범죄는 183% 증가했다고 하니 아마 지금은 범죄가 더 늘지 않았을까 싶은데요.

인도는 여성 인권이 거의 바닥인데, 이 때문인지 여성 여행객을 대상으로 한 끔찍한 범죄들이 흔히 일어납니다.

공직자의 입에서 이런 개소리가 나올 정도로 피해자를 보호해 주려는 의지가 전혀 없는 국가이기 때문에 더더욱 위험합니다. 

남성들도 폭행 사건 등 여러 피해를 입을 수 있는데, 인도는 외국인 여행객을 전혀 보호해 주지 않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여행사에서도 여성이 인도 여행을 떠나려 한다면 만류할 정도라고 하니 절대 가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2. 러시아

러시아는 인종차별 관련 흉악 범죄로 유명합니다.

여성을 대상으로 한 범죄 역시 자주 발생하는 곳입니다.

특히 러시아 내 극우 단체 및 인종주의자 그룹인 ‘스킨헤드’가 동양인 관광객들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데요.

특히 동양인 대상으로 한 인종 혐오 범죄가 자주 발생하며, 공권력이 적극적으로 보호해주려는 의지가 없다시피 하기 때문에 특히 주의해야겠습니다.

※어차피 지금은 못갑니다.

3. 브라질

브라질은 성범죄와 납치가 자주 일어나는 나라 중 하나입니다.

특히 상파울루의 경우 우범 지대인 대규모 빈민가가 분포되어 있어 대낮에도 범죄가 일어나곤 합니다.

밤에는 물론이고 낮에도 안심할 수 없는 치안이므로, 여성들은 더더욱 가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4. 이집트

이집트에서는 아직도 여성의 신체 일부를 도려내는 ‘할례’나 어린 나이에 ‘강제 결혼’을 진행하는 등의 악습이 일어납니다.

인도만큼 여성 인권이 바닥이므로, 여성을 상대로 한 범죄가 빈번하게 일어나며 당연히 외국인과 관광객이라고 해도 예외가 아닙니다.

외교부에서도 테러 위협이 항상 존재하는 나라로 분류할 정도입니다.

게다가 한국인의 경우 고가 스마트폰을 지닌 나라로 인식이 되어 범죄 표적이 된다고, “도보에서 휴대폰 사용을 피하라”고 고지하는 나라입니다.

5. 터키

터키는 아시아와 유럽의 문화를 느낄 수 있어 세계적으로 각광받는 관광지인데요.

다만,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 위험성이 높아 여성 관광객들은 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터키는 99.8%가 무슬림(이슬람교)이며, 2021년 여성 보호 협약도 탈퇴한 나라이기 때문에 여성 관광객이 가면 그만큼 위험합니다.


이런 말도 안되는 문화(?)를 가진 나라는 절대 여행을 가서는 안됩니다.

남성도 마찬가지지만 특히 여성에게 더욱 위험한 나라들이니 꼭 알아두셨다가 절대 가지 마시고 주변에서 누가 간다고 해도 꼭 말려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