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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을 잃게 됩니다” – 살짝 아프다..싶다가 아예 손목을 못쓰게 된다는 ‘터널증후군’ 진단법 (+치료방법)

추석에 할 일 많으시죠?

장거리 운전에 음식, 대청소 등으로 인해 몸에 무리가 오기 마련인데요.

그중 가장 많이 겪는 증상이 ‘손목 터널 증후군’이라고 합니다.

증상이 나타난 뒤엔 늦는다는 질병 ‘터널증후군’.

근육&인대에 문제가 생기면 자연적으로 치료 효과를 기대하기는 매우 어려운데요.

예방 스트레칭을 소개해 드릴 테니 지금부터 틈틈이 해보시기 바랍니다.

손목 터널 증후군

손목뼈와 가로 손목 인대 사이의 신경이 눌려서 생기는 질환입니다.

증상

  1. 1~3번째 손가락, 혹은 손바닥에 감각 이상과 통증이 있다
  2. 손이 저려서 잠에서 깬다
  3. 손등끼리 맞댄 상태로 손목을 구부리고 있으면 손바닥에 저린 느낌이 든다.

3번째 증상이 조금이라도 나타났다면, 아래 스트레칭을 꼭 해주세요.

손목 터널 증후군 치료 스트레칭 (1)

  1. 한쪽 팔의 손바닥을 위로 향하게 쭉 뻗습니다.
  2. 반대쪽 손으로 쭉 뻗은 팔의 손바닥을 천천히 누르며 아래로 내립니다.
  3. 이번에는 한쪽 팔의 손등을 위로 향하게 쭉 뻗습니다.
  4. 반대쪽 손으로 쭉 뻗은 팔의 손등을 천천히 누르며 아래로 내립니다.
  5. 다른 한쪽도 똑같이 반복해줍니다.

손목 터널 증후군 치료 스트레칭 (2)

  1. 악수를 하듯 손바닥을 펴서 손을 내밉니다.
  2. 엄지손가락을 구부립니다.
  3. 나머지 손가락으로 엄지 손가락을 감쌉니다.
  4. 새끼손가락 쪽으로 손목을 굽힙니다.
  5. 다른 쪽도 동일하게 반복

통증이나 불편함이 느껴진다면 짬날 때마다 위 스트레칭을 해주세요.

손목 터널 증후군은 비수술로 충분히 치료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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