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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꼭 넣으세요” – 물에 띄워서 마시기만 하면 내장지방만 집중적으로 녹여 배출하는 마법의 과일

지방 중에 가장 안좋은 지방은?

바로 내장지방입니다.

출처: 채널A 나는 몸신이다

장기에 노란색으로 잔뜩 껴있는 내장지방은 독소를 내뿜으며 다양한 질병을 유발하는데요.

  • 간암
  • 동맥경화
  • 디스크
  • 관절염

이 무섭고 더러운(?) 내장지방이, 물만 잘 마셔도 쭉쭉 줄어든다고 합니다.

아래 내용 확인하시고 오늘부터는 물을 이렇게 드시기 바랍니다.

1. 레몬 물

만드는 법:

  1. 굵은소금, 혹은 베이킹 소다로 껍질을 문질러 닦아줍니다
  2. 레몬씨를 걸러주면서 즙을 짜냅니다.
  3. 짠 즙과 레몬을 생수병에 넣어두면 완성!

레몬 물에는 가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한 펙틴과 폴리페놀이 다량 함유되어있는데요.

체지방 분해에 매우 효과적이며, 내장 지방을 줄여줍니다.

뿐만 아니라 간 기능을 향상시키고 체내에 노폐물을 배출하기 때문에, 독소를 만들고 간을 망가뜨리는 내장지방의 천적입니다.

※국제 임상 생화학 영양 학술지에 의하면 물 대신 레몬 물을 마신 것만으로도 12주 만에 12.8%의 지방이 감소되었습니다.

2. 커피

설탕(시럽) 혹은 크림이 들어가지 않은 블랙커피는 내장 지방을 제거하는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커피는 지방 분해를 방해하는 아데노신을 억제하는 방법으로 지방 분해를 촉진하는데요.

실제로 스페인 그라나다대 연구결과 운동 30분 전 커피를 마시면 최대 29%의 지방이 연소되는 효과를 얻었습니다.

(오전 8시 그룹은 평균 10.7% 감소, 오후 5시 그룹은 평균 29% 감소)

특히 커피를 마시고 운동을 한 경우, 일반 체지방보다 내장지방이 더 많이 빠르게 연소되었다고 합니다.

3. 오이 물

만드는 법

  1. 굵은소금으로 오이 껍질을 씻고, 최대한 얇게 썹니다.
    (레몬, 라임 등을 한 조각 넣거나 식초 10g 정도를 넣으면 삼투압 현상으로 오이 영양분이 더 잘 빠져나옴)
  2. 열탕 소독한 물통에 생수와 오이를 넣고 냉장고에 2~3시간 보관하면 완성.

오이 물은 독소와 노폐물은 배출하고 미네랄과 영양소는 채워주는 역할을 하는데요.

특히 오이에 들어있는 리그난은 나쁜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데, 내장 지방의 부작용인 동맥경화에 매우 효과적으로 작용합니다.

또 오이에 들어있는 노폐물 배출 효과(피토스테롤 성분)는 양파는 1.4mg, 생강은 4.7mg에 비해 오이는 15.7mg으로 매우 높습니다.

내장지방 감소, 항암 효과, 혈압 감소 및 다이어트 효과까지 있는 오이 물은 물 대신 먹기에 가장 간편하고 효과적인 음료입니다.

4. 녹차

녹차는 떫은맛을 내는 카테킨이 식욕을 억제하고 콜레스테롤 배출, 혈액 속 나쁜 지방 성분을 분해해 주는 역할을 하는데요.

내장 지방에 특히 좋은 이유는, 녹차가 복부 지방을 태우는 데 특히 효과적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녹차의 카테킨 성분은 각종 다이어트 보조제에 들어가 있는 만큼 의학적으로 검증되었는데요.

다이어트 효과를 200% 누리기 위해서는 운동 30분 전에 마시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영국 캠브리지 대학 연구에 따르면, 4주 동안 운동 전 녹차를 마신 그룹은 운동 능력이 10.9% 향상(근육량 증가) 하였습니다.

녹차를 안 마신 대조군에 비해 지방 연소가 17% 증가하였다고 합니다.

다이어트와 근육량 증가, 고혈압 감소를 위해서는 하루에 녹차 1잔을 마시는 것이 필요하다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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