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인을 해제하세요” – 여름에는 자제했지만 이제는 먹을수록 이득인 9월의 제철 해산물 8가지

이제 며칠 있으면 9월입니다.

무더위가 확실히 꺾인게 느껴지는데요.

이렇게 날씨가 바뀔 때 방심하지 말고 잘 먹고 잘 쉬는 것이 중요합니다.

당연히 9월이니까 9월의 제철 해산물 달려줘야 하는데요.

맛도, 영양도, 가격..은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9월에는 먹을수록 이득, 안먹으면 손해인 음식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1. 대하

9~12월이 제철인 대하입니다.

구워 먹어도 튀겨 먹어도 맛있는 대하는 지금부터가 제철인데요.

아르기닌과 키토산이 매우 풍부한 대하는 몸 밖의 불순물 배출도 도와주는 슈퍼 푸드이기도 합니다.

맛있게 대하구이 먹고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 음료까지 먹으면, 가을 영양섭취는 완벽해질 것 같네요.

2. 고등어

먹잘알들은 다 아는 고등어 회! 9월이 제철입니다.

다소 낯설게 느끼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고등어는 신선한 상태로 회로 먹으면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을 한껏 느낄 수 있는 가을 별미입니다.

특히 9월은 고등어의 지방이 절정에 달해 1년 중 가장 맛있다고 하니, 일부러라도 꼭 먹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오메가-3로 피부 미용에도 좋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건강에도 좋은 건 덤입니다.

3.  굴

우리나라에서만 싸다는 해산물 굴. 영양 만점으로 바다의 우유라고 불리는데요.

9~12월이 제철입니다.

굴은 생으로 먹어도 좋고, 솥 가득 담긴 굴찜이면 소주가 절로 넘어가는 감탄의 안주입니다.

제철 일 때 먹는 것이 영양학적으로 가장 좋다고 해요.

특히, 굴에는 철분, 구리가 특히 풍부해서 여성분들에게 정말로 좋다고 합니다.

생리통이 심하거나, 생리 양이 많은 여성분이라면 굴을 꼭 드세요.
맛도 좋고 몸의 회복도 도와줍니다.

4. 연어

호불호 없이 선호 받는 생선, 연어의 제철은 9~10월입니다.

세계 10대 슈퍼푸드로 선정될 만큼 영양분도 풍부한데요. 

콜라겐과 불포화지방산, 비타민이 풍부해 특히 피부에 좋다고 해요.

가을, 건조한 피부가 걱정된다면 연어를 드세요. 피부를 탄력 있고 건강하게 지켜줍니다.

5. 전복

전복은 8~10월이 제철인데요.

전복회, 버터구이, 찜. 다양하게 요리가 가능한 맛있는 식재료입니다.

타우린과 아미노산이 풍부한 전복은 여름철 지친 몸의 회복에 도움을 주는데요.

건강한 가을을 맞이하기 위해선 꼭 먹어줘야 할 음식이랍니다.

6. 낙지

볶음도 맛있고 낙지탕탕이도 맛있는 완벽한 낙지는 9~2월이 제철입니다.

달콤 쫀득한 낙지에는 타우린, 아미노산 성분이 풍부한데요.

소주와 함께 안주로 먹으면 숙취가 덜하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간과 원기를 회복시키는 효능이 아주 뛰어나 건강식으로 제격이랍니다.

7. 오징어

7~11월이 제철인 오징어는, 제철에 먹으면 쫀득 고소한 맛을 자랑하는데요.

날이 선선해지는 지금부터 회로 먹기는 적기라고 해요.

신선한 오징어회는 다른 밑반찬 없이도 별미인데요.

낙지처럼 타우린과 아미노산 함량이 높아, 숙취해소에 탁월하고 지방질이 낮아 먹어도 살이 안 찌는 다이어트 효과까지 있다고 합니다.

지금부터 딱 가을까지만 제철이니, 꼭 드셔 보세요.

8. 광어

일본에서 수입까지 해가는 생선, 광어입니다.

광어회는 우리나라가 제일 맛있다고 자부하는데요, 9~12월까지가 제철이라고 합니다.

대광어는 방어보다 낫다고 할 정도로 깊이 있는 맛인데, 고단백&저지방이기까지 해서 영양 항적으로도 우수한 식품이라고 하네요.

저열량 식품인 광어는 오메가-3가 풍부해 비만 세포를 억제해 준다고 하니, 여러모로 입이 즐거운 먹거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