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두지 마세요!” – 현관에 지저분하게 놔두면 재물운과 복이 오다가 옆집으로 간다는 물건

현관은 집에 들어올 때 사람이 가장 먼저 맞닥뜨리는 곳이죠?

그래서 그런지 풍수에서는 이 ‘현관’에 엄청나게 무게를 많이 둡니다.

옛날부터 양반집들은 현관을 아주 특별히 관리했다고 하는데요.

현대에도 집안에 복이 들어오길 바란다면 꼭 신경써줘야 하는 것이 몇 가지 있다고 합니다.

아래 내용 확인하시고 오늘부터는 현관 관리 꼭 하시기 바랍니다.

1. 현관 앞에 붙은 전단지 떼기

현관문은 가문의 입구와 같다고 합니다.

각종 전단지와 스티커가 덕지덕지 붙어있으면 집안을 먹칠하는 것과 똑같다고 합니다.

보게 되신다면 그냥 놔두지 마시고, 바로바로 떼서 버려야지 좋은 기운이 집안으로 들어오게 됩니다.

불법 전단지가 부착된 채 떼어있지 않은 집은 빈집으로 오인해 도둑이 침입하기도 쉽습니다.

바로바로 떼는 게 풍수적으로도, 보안상으로도 좋겠죠.

2. 우유 주머니 걸지 않기

배달에 쓰이는 우유주머니, 문고리에 걸면 풍수적으로 좋지 않다고 합니다.

이유는 풍수적으로 “우리 집은 배가 고프니 음식을 주세요”와 같은 의미이기 때문인데요.

풍수적으로는 ‘가난한 집입니다’라는 의미이니 좋은 기운이 들어오지 않고 오히려 빠진다고 합니다.

우유주머니는 문 옆에 따로 걸어두시거나 작은 박스를 비치해 따로 우유 주머니를 두시는 게 좋습니다.

3. 중문 달기, 중문이 없다면
현관 조명을 밝게 하기

인테리어에 자주 쓰이는 중문은 풍수에서도 중요합니다.

중문은 겨울의 찬 공기를 막아줄 뿐만 아니라, 풍수적으로는 외부에서 오는 나쁜 기운들을 막아주는 역할도 한다고 합니다.

있으면 좋지만, 없어도 괜찮습니다.

조명을 밝게 하는 것도 중문과 같은 역할을 한다고 하네요.

현관을 어둡게 하면 ‘음의 기운’이 들어오고, 밝게 하면 ‘양의 기운’과 재물운이 들어온다고 하네요.

깨끗하고 밝은 현관이 집안의 복을 부른다고 생각하였기에, 옛날부터 대갓집들은 대문은 해가 비치는 곳에 만들고 매일같이 대문 앞을 쓸고 닦았다고 하니 꼭 해보시기 바랍니다.

생각보다 간단하죠?

현관은 맨 처음 마주하는 곳이므로, 재물운과 길운을 부르려면 가장 신경 써야 하는 장소입니다.

  • 전단지, 스티커 떼기
  • 우유 주머니 문고리에 걸지 않기
  • 현관 밝게(깨끗이) 하기

이것만으로도 재물운이 급상승한다니 몇 분만 투자하셔서 현관을 밝고 깨끗하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