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밟으면 끝장입니다” – 비오는날 신으면 진짜로 뒷통수 깨지고 뇌진탕 예약이라는 ‘장마철 최악의 신발’

최근에 비가 오는 날이 많았죠?

아마 일반 운동화는 다 젖기도 하고 해서 슬리퍼 종류 신고 다니시는 분들이 많았을 텐데요.

그런데 비오는 날에 다른 신발은 몰라도 ‘이 신발’만큼은 절대 신어선 안될 것 같습니다.

다른 신발들보다도 특히나 더 빗길에 잘 미끄러진다고 하는데요.

아래 내용 확인하시고 이 신발 착용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크록스 주의보

아마 집집마다 요즘 크록스 하나씩 없는 집 없으실 것 같은데요.

정말 물에 잘 미끄러진다고 합니다.

이 영상뿐만 아니라 인터넷에 여러가지로 간증(?) 글이 많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도 비가 계속 오다보니 길에 크록스 신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이 눈에 띄었었는데요.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 보도블럭 옆 ‘경계석’ 부분을 밟으면 상당히 미끄럽습니다.

넘어지지 않으면 다행이지만, 아마 ‘미끄덩’하신 경험 한번쯤은 있으실겁니다.

크록스에 대해 ‘왜 신는지 이해가 안간다’는 반응도 있고, ‘신었다가 다쳤다’, ‘다친사람이 주변에 있다’는 반응들도 많았습니다.

앞으로 빗길에서는 크록스를 가급적 신지 않는게 좋을 것 같은데요.

요즘은 크록스를 평소에도 신고 다니다보니 또 다른 문제도 있습니다.

사실 빗길에 넘어지는 것보다도 더욱 소름 끼치는 내용입니다.

크록스와 에스컬레이터

바로 에스컬레이터에 신발이 빨려들어가는 사례가 많이 보인다는 것입니다.

보기만 해도 아찔한 사진인데요.

이미 몇 차례 이 문제로 인해 기사도 나간 적이 있다고 하네요.

아래는 해당 문제에 대해 인터넷에 최근 올라온 내용들입니다.

어째서인지 모르겠지만 뒷쪽이 빨려들어가 뜯겨져나간 경우도 있다는 것 같네요.

어쨌든 어른은 물론이고 빠르게 대응할 수 없는 어린이들이 특히 크록스를 신고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하는 일이 없어야 할 것 같은데요.

최소한 크록스를 착용하고 에스컬레이터를 탈 때에는 각별히 주의해야 할 것 같습니다.

만약 주변에 크록스를 즐겨 착용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꼭 조심하실 수 있도록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