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아직도 마신다고?” – 1잔씩만 먹어도 혈관 망가지고 뼈마디가 붓는데 아직도 인기 많다는 무시무시한 음료 1가지

날씨가 더워지니 시원한 음료 생각 많이 나시죠?

불과 며칠사이에 날씨가 확 더워지면서 카페 매출이 급상승중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요즘 엄청 팔리는 음료 중에 한잔만 마셔도 혈관이 초토화되는 음료가 있습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시는 분들 중에도 안드셔보신 분은 없을 듯 한데요.

내용 확인하시고, 정말 정말 가급적이면 자제하시는게 좋겠습니다.

혈관 파괴 음료 = 버블티

혈관을 초토화시키는 음료는 바로 버블티였습니다.

어째서일까요?

이미지 각 사

버블티의 타피오카

  • 비타민 및 무기질 없음
  • 흑설탕을 넣고 삶음
  • 전분=탄수화물 덩어리
  • 씹지 않고 먹으면 소화불량 및 변비 유발
  • 타피오카 100g=360㎉

일반 버블티도 평균 350㎉며 당류가 40g 이 넘습니다.

사실 문제는 칼로리가 아니라 ‘당’이죠.

이것 때문에 실제로 1일 1 버블티를 먹다가 통풍에 걸린 고등학생이 있는데요, 아래 사진처럼 손가락이 엉망이 되었습니다.(관련기사)

우측 실 피해자의 사진

전문가들은 버블티 1잔에는 15개 이상의 각설탕이 들어있기 때문에 혈관 질환, 당뇨, 고혈압, 그리고 암 발병률을 18% 올릴 수 있다고 합니다.

다른 달콤한 음료도 건강에 안 좋긴 하지만, 타피오카 펄=설탕에 절인 탄수화물 덩어리라 변비를 유발해 다이어트와 혈관 건강에 몇 배로 안 좋습니다.

또, 끓인 설탕을 사용해 설탕 흡수율을 높여, 혈관에 직접적인 타격을 가하는 최악의 음식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알고도 너무 맛있어서 어쩔 수 없이 먹어야겠다면 조금 줄이시기는 해야할 것 같습니다.

오늘은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