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어보면 진짜 감탄합니다” – 편의점에서 판다고 다들 무시했지만 6년동안 신라호텔 대표 하우스와인 (2만원대)

편의점 와인 드셔보셨나요?

요즘 “편의점 와인도 괜찮다”는 이야기 말이 들어보셨을텐데요.

이건 괜찮은 정도가 아니었습니다.

무려 상까지 받은 와인도 진열되어 있다는 사실은 모르셨을텐데요.

거기다가 가격은 1만원대에 약간 비싸도 2만원이 조금 넘는 정도입니다.

최소한 어디다 내놓아도 욕은 안먹는다는 편의점 와인.

꼭 알아두셨다가 좋은 날 한잔하시기 바랍니다.

가성비 미친 편의점 와인

발비 소프라니

  • 2009년 국내 가성비 대상 와인
  • 모스까토 품종의 스파클링 와인(단맛, 과일맛)
  • 여성비 와인 초심자들에게 대 추천
  • 1만 원 대, 5.5도

앙시앙 땅 & 라 크라사드(카베르네 쉬라)

  • 둘 다 소비뇽 50 : 쉬라 50 블랜딩 된 프랑스 와인
  • 앙시앙 땅이 까베르네 쉬라와 맛은 비슷, 가격은 절반
    앙시앙땅 1만 원대 까베르네 2만 원 대
  • 단 맛이 그리 강하지 않은 보편적 와인

까시엘로 델 디아블로

  • 세계에서 가장 잘 팔리는 와인(칠레)
    2016년 신대륙 레드와인 부문 대상, 해외 전문가 평점 90점(100점 만점)
  • 드라이한 편
  • 1만 원대
  • 종류가 많으나, 어느 것을 골라도 호불호가 안 갈린다는 평

샤또 기봉 레드

  • 대한민국 2021 레드 와인 대상
  • 6년 동안 신라호텔의 하우스 와인
  • 호불호가 적고 대중적인 음식과 궁합이 아주 좋음
  • 2만 원 대

G7까베르네 쇼비뇽

  • 까베르네 쇼비뇽 품종(G7시리즈 중 가장 대중적)
  • 당도가 적어 단 와인 싫어하는 사람에게 추천
  • 1만 원 미만으로 저렴

한번 마셔보면 편의점 갈때마다 사오게 된다고들 하는데요.

모쪼록 과음은 금물, 좋은 사람들과 적당히 드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