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구역질나네요..” – 수많은 네티즌들이 가성비 최악 1티어로 꼽는데 위생까지 최악으로 드러난 음식

요즘같은 물가 폭등 시대에 가성비는 정말 중요하죠?

먹는 것은 가성비가 더더욱 중요합니다.

그 중 수 많은 네티즌들이 가성비 최악으로 꼽은 음식이 있는데, 충격적으로 위생마저 최악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아래 내용 확인하시고.. 선택은 여러분들께 맡기겠습니다.

네티즌 선정 가성비 최악 음식 1티어

아시는 분들은 이미 아실텐데요.

인터넷에서 충무김밥과 더불어 가성비 최악의 음식 1티어를 항상 유지중인 음식은 바로 ‘족발’입니다.

위 사진도 저만한 양에 6만 1천원, 심지어 2020년도 영수증입니다.

모 사이트에서는 가성비 최악의 음식 5대장 중 1위를 차지하기도 했는데요.

가성비 최악 음식 5대장 보기

그런데 가성비야 그렇다 치겠지만, 진짜 문제는 위생문제였습니다.

사실 족발 위생문제가 크게 불거진것은 재작년이었는데요.

이번에 단속 결과를 보니 크게 달라진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여름이라 더욱 민감한데요.

아래 내용은 2020년도에 공익제보자를 통해 알려진 내용입니다.

씨육수(?) 족발

족발의 경우, 특유의 맛을 위해 계속 족발 삶은 물을 재활용한다고 합니다.

‘씨육수’라고 하는데요. 문제는 이 씨육수가 대장균 균의 원천이란 사실입니다.

22년도에도 이렇게 계속 적발되고 있습니다.

냉동, 냉장 족발도 30개 업체 중 11곳 위생 불량 및 대장균 검출되었다고 합니다.

게다가 유명한 맛집으로 알려진 족발집이 위생이 더 최악인 경우도 있습니다.

다소 구역질이 나는 내용인데요.

  1. 오래된 족발집일 수록 ‘씨육수’로 몇십년 된 물을 갈지도 않고 씀.
  2. 오염물질+세균이 들어가기 쉽고, 삶는 통세척을 하지 않아 위생에 취약.

더 충격적인 것은 구청에서 위생점검이 나가도 오래 쓴 육수에 대해서는 따로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모든 족발이 다 이렇지는 않겠지만, 몇몇 업체들 때문에 전체적으로 믿을 수가 없게 되어버립니다.

족발의 가격 거품과 위생문제가 해결되기 전까지는 어지간해서는 먹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아니면, 최소한 위생관리는 잘된 족발집을 찾아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