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궁금해하지 마세요” – 운전중에 보이면 사진찍을 생각말고 무조건 멀어져야 하는 진짜 형님차

운전하다 보면 여러가지 비싼차를 많이 만나게 되죠?

벤츠, 아우디, BMW 등, 요즘은 ‘외제차’라는 말도 좀 안어울릴만큼 고급 수입차들이 많이 돌아다닙니다.

그런데 이런 외제차는 가소롭게 느껴지는 수준의 초고가 차량이 우리의 평화(?)를 위협한다는 사실 알고계셨나요?

아래 내용 무조건 숙지하시고 운전간에 정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장막을 한 차량

이 위험한 차량은 바로 ‘위장막을 한 차량’입니다.

가끔 운전중이거나 혹은 길에서, 주차장에서 이렇게 위장막을 하고 있는 차량이 가끔 보이는데요.

이렇게 위장막을 한 차량은 바로 ‘개발 중’인 차량입니다.

주행중인 위장막 차량은 개발이 거의 완료가 되어 이제 일반 도로에서 테스트를 하고 있는 차량이죠.

그런데 이런 위장막 차량을 왜 운전 중에 쫓아가면 안되냐구요?

그것은 바로 사고가 났을 경우,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패가망신을 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금전적인 문제는 물론 다른 엄청난 문제가 발생합니다.

위장막 차량과 사고가 났을 경우

일단 위장막을 하고 있는 시험차량은 기본적으로 우리가 타고다니는 차와 같이 공장에서 만들어 낸 차량이 아니라 말 그대로 시험용으로 만든 차량, 즉 수작업으로 만들어진 차량입니다.

당연히 엄청나게 큰 비용이 들어가게 되고, 기업에게는 단순히 들어간 비용 이상의 가치가 있기 때문에 사고가 발생하게 되면 어마어마한 금전적 보상을 해야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게다가 위장막 차량과는 사고가 나기 정말 쉽습니다.

출처 : 유튜브 차업차득

위 영상을 보면 아시겠지만 위장막 때문에 후미등이 점등되는것이 잘 보이지 않기 때문에 앞차와의 간격이 가깝다면 십중팔구 추돌하게 되어있습니다.

이 때문에 위장막 차량의 사진을 찍겠다고 가까이 접근하는 것은 거의 금전적인 자살행위에 가깝습니다.

사진을 찍으면?

보통 이런 차량을 만나면 사진을 찍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이렇게 찍은 사진을 보통 ‘스파이샷’이라고 합니다.

사실 사진 자체를 찍어서 자기 혼자 본다면 문제가 없겠지만, 이 사진을 인터넷에 올린다면?

예전에 이 시험차량의 위장막을 벗기고 심지어는 내부까지 촬영해 ‘형사입건’ 된 사례가 있는데요.

위장막 상태의 외관이야 크게 문제가 되진 않겠지만 어찌되었건 사진을 찍어서 어딘가에 유포를 한다면 상당한 각오가 필요합니다.

결론

새로운 차량이 궁금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이유만으로, 특히 주행중에 가까이 접근하는 것은 정말 망하게 되는 일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자제하시는게 좋습니다.

사진도 찍어서 혼자만 보시는게 인생에 이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