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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속지 마세요…” – ‘제로’라고 광고하더니 사실은 먹자마자 살찐다는 어처구니 없는 간식 1가지

요즘은 어딜가나 ‘제로’ 투성이입니다.

음료는 물론이고 간식, 빵류도 무설탕으로 만들어 ‘제로’ 타이틀을 쓰고 있는데요.

어이 없게도 이 ‘제로’ 타이틀을 이용해 소비자를 완전히 속여먹는 간식이 있다고 합니다.

최악의 다이어트 음식

바로 제로칼로리 음식입니다.

다이어트 중이거나 당뇨병이 걱정되어 당 섭취를 제한해야 할 때, 곧잘 먹는 제로 칼로리 간식들이 사실은 살이 찌고 혈당을 올리는 주요 원인이라고 합니다.

특히 롯데에서 나온 제로시리즈는 대체당(대체 설탕)이 말티톨이라고 하는데요.

말티톨은 설탕과 비슷하게 혈당을 올리는 당분입니다.

더욱이 탄수화물은 복합다당류로 체내에서 전부 포도당으로 바뀐 후 지방으로 변합니다.

더욱이 당뇨가 있는 사람에겐 치명적입니다.

제로 칼로리라고 안심하고 먹다간 탄수화물(복합다당류)+말티톨 당류를 더해 전부 혈당이 되어 신체를 공격하는 셈입니다.

제로칼로리라고 홍보하고 있지만, 사실은 제로칼로리도 아닐뿐더러 건강에도 안 좋습니다.

심지어 말티톨은 대체당 중에서 최악의 포지션이라고 합니다.

대체 감미료 중,

스테비아: 인슐린을 자극하지 않은 대신 가격이 비쌈

에리스리톨: 가격이 싼 대체당 중 복통과 설사의 부작용이 상대적으로 덜함

말티톨: 가격이 싼 대체당 중 혈당을 높이고, 복통 설사 부작용이 심함

말티톨의 장점은 가격이 싸고 설탕과 가장 비슷한 맛이 나는 것뿐입니다.

당류 없음!이라는 광고에 속지 말고 탄수화물의 유무와 대체당의 이름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말티톨’은 대체당 중 가장 부작용이 심한 감미료로 혈당도 같이 올린다.

(당뇨 환자들한테 치명적)

+설사와 복통을 유발하는 부작용은 덤

앞으로는 ‘제로’라는 타이틀에 속지 말고 꼭 기억해 두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칼로리가 엄청 높아도 먹을수록(?) 오히려 살이 빠지는 음식도 있습니다.

의외로 살 빠지는 음식들

1. 고칼로리 음식

바로 지방입니다.

지방이 많이 들었다는 이유로 고칼로리 음식을 피하는 것은 편견이라고 합니다.

바로 지방에는 신체의 발달과 유지에 꼭 필요한 ‘필수 지방산’이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의외로 지방은 오랜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장기적인 다이어트에 매우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견과류나 생선, 올리브유나  버터 등을 먹는 것은 오히려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2. 저항성 전분인 탄수화물

다이어터에서 경계 대상인 당류.

그래서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은 곧잘 당류를 극단적으로 제한하곤 합니다.

하지만 오히려 당류보다 위험한 것은 탄수화물이라고 합니다.

탄수화물 중에서 식이섬유가 포함된 저항성 전분을 제외하면, 모든 탄수화물은 포도당으로 구성되어 혈당 스파이크를 올리고, 쓰이지 않은 여분의 당은 지방으로 저장됩니다.

하지만 저항성 전분(탄수화물)은 오히려 포만감을 올리고, 지방 분해를 촉진합니다.

※저항성 전분의 대표적인 음식: 콩류, 씨앗류, 통곡물, 식은 감자나 식은 밥

달리 말하자면, 제로 칼로리 음식이나, 무설탕 음식이라고 광고한다 하더라도 단순 탄수화물 수치가 높은 음식이라면 오히려 살을 찌게 만드는 셈입니다.

당뇨 환자에게는 당연히 치명적으로 작용합니다.


간식류에 ‘제로’ 타이틀이 붙어있다면 그것만 보지 마시고 반드시 ‘감미료’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말티톨이면 설탕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점, 꼭 명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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