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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려고 먹었는데..” – 잘못 먹었다간 간과 신장이 완전 망가진다는 무서운 음료(?) 1가지

건강식품 챙겨드시나요?

사실 건강하려고 몸에 좋은 것 골라서 먹는게 건강식품인데요.

어이없게도 먹을수록 몸을 망가뜨리는 건강식품이 있습니다.

심지어는 무슨 이상한 의약품도 아닌데, 간을 집중적으로 망가뜨린다고 하는데요.

아래 내용 확인하시고 수명 연장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젊고 건강한 분들일 수록 꼭 알고 계셔야합니다.

간을 망가뜨리는 ‘즙’

아마 ‘무슨무슨즙’ 한 번씩은 다들 드셔보셨을텐데요.

‘즙’이 사람의 간을 엄청나게 고생시키고 망가뜨린다고 합니다.

아시다시피 액체 형태인 ‘즙’은 고체 형태보다 당연히 영양소가 빨리 흡수됩니다.

바로 이것 때문에 문제가 생기는 것인데요.

과일 하나가 정상적인 양인데, 과일 여러개를 농축해서 즙 한 잔으로 만들고 그걸 꿀꺽꿀꺽 마신다면 어떻게 될까요?

간수치가 급격하게 올라가고 혈당 역시 롤러코스터를 타기 때문에 당뇨로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게다가 한 번만 먹는게 아니라 몇 달씩 꾸준하게 먹으니, 당연히 좋을 수가 없습니다.

이 뿐만이 아니라 정말 위험한 이유가 또 있습니다.

독성도 농축되는 즙

아래는 몇 년 전 한 네티즌이 겪어 인터넷에 알려진 사연입니다.

위는 간단한 사례 중 하나입니다.

즙의 경우 원재료의 좋은 성분도 농축이 되고 빠르게 흡수되지만, 독성물질 역시 동일하게 농축되고 빠르게 흡수됩니다.

일반 식품의 경우라면 상대적으로 이런 경우가 적겠지만 약재나 특이한 재료가 ‘즙’ 형태가 되면 이렇게 농축된 독성 때문에 간이 한방에 망가지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게다가 이런 건강즙, 건강식품들은 가족들이 함께 먹는 경우가 많은데 심한 경우는 일가족이 간이식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 됩니다.

프로틴 역시 간과 신장에는..

비슷한 맥락으로 프로틴(단백질보충제) 역시 간과 신장에는 좋지 않습니다.

몸속에 단백질이 너무 많은 경우 남는 것을 분해하기 위해 간이 무리를 하게 되는데, 이것 자체도 문제지만 여기서 생기는 독소를 신장이 처리하면서 간과 신장이 동시에 데미지를 입습니다.

정제된 프로틴의 경우 ‘즙’처럼 흡수가 빠르기 때문에 더 정도가 심한데요.

특히 다이어트를 하는 경우 단백질 위주로 식단을 짜는 경우가 많은데, 여기에 프로틴까지 섭취하면 엄청난 단백질 과잉 상태가 될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단백질 위주의 식단이 세팅됐다면 프로틴을 먹지 않거나, 최소한 잘 배분해서 드셔야만 간과 신장을 망가뜨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건강하려고 먹은 ‘즙’들이 오히려 건강을 완전히 망쳐버리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어떤 음식이든 음식 그대로, 자연스럽게 소화기관을 거쳐 먹는 것이 이롭습니다.

몸이 좋지 않거나 음식을 씹어서 섭취하기 어려워서 즙을 먹는 것이 아니라면, 젊고 건강하신 분이라면 가급적 즙은 정말 드시지 말기를 바랍니다.

정 드시고 싶으시다면 물과 같이 드시면 낫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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