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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으로 꼭 드세요” – 밥 반찬으로 먹기만 해도 암, 심혈관 질환, 당뇨 확률을 50% 떨어뜨린다는 혜자 채소 1가지

밑반찬으로 어떤것 자주 드시나요?

우리나라 밥상에는 절임, 무침, 장아찌, 젓갈 등 밑반찬들이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그 중 어떤 반찬은 우리 몸에 엄청나게 좋은 작용을 하고 있습니다.

내용 참고하시고, 앞으로는 밥먹을때 밑반찬으로 이것 한번씩 꼭 챙겨드시기 바랍니다.

우리 몸에 그렇게 좋다는 반찬거리는 바로 무였습니다.

무의 효능

  • 기침감기, 발열 해소(비타민C풍부하여 감기 예방)
  • 숙취 해소(배타인 성분 풍부하여 간을 보호하고 숙취를 해소함)
  • 항암, 항균효과
    (무의 매운맛엔 글루코시놀레이트라는 항암, 항균효과가 있음)
  •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 및 칼슘 풍부
  • 해독작용(특히 니코틴 배출), 및 비타민 풍부하여 피부 미백에 효과적

무를 가장 효과적으로 먹는 방법

항균, 항암작용을 하는 글루코시놀레이트를 100% 흡수하고, 칼슘 등 무기질의 수치를 높이려면, 무는 반드시 ‘껍질째 말려서’ 먹어야 합니다.

실제로 당뇨 및 심혈관계 질환의 환자의 경우, 칼슘 등 무기질의 수치가 현저히 낮기 때문인데요.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를 하기 위해서도 칼슘은 충분이 섭취해야 한다고 합니다.

무를 말릴 경우 칼슘 함량이 14배 이상 높아지고, 단백질, 철분 비타민B 같은 영양소의 흡수율도 더 높아진다고 합니다.

반드시 말려서 먹는 것이 좋습니다.

(말린 무말랭이는 공기가 통하지 않는 지퍼백에 담아 보관하고, 장기 보관 시에는 반드시 ‘냉동 보관’ 하여야 합니다.)

+무말랭이의 영양소 100% 섭취하는 법

무말랭이는 무침으로 해먹어도 아주 좋은데요.

더 좋은 방법 한가지 알려드리겠습니다.

※무말랭이 차※

만드는 법

①물 1L에 무말랭이 한 줌을 넣고 20분간 끓여준다.

②약한 불에 5분 정도 뜸 들이듯 더 끓여주면, 완성.

무 속에 들어있는 염증 제거물질인 시나프산, 바닐락산, 수용성 비타민 등의 성분 흡수율을 높여줍니다.

항암, 항염, 심혈관 질환 및 당뇨 치료에 약보다 효과적인 약차입니다.

환절기 감기 및 기침, 가래 치료에도 효과적이라고 하니 꼭 드셔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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