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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서양인보다 작아서..” – 서양사람들보다 유독 한국인을 당뇨병+췌장암 환자로 만드는 신체 특징 1가지

한국인이 서양인에 비해 작은 신체부위가 있습니다.

이 부분 때문에 한국인이 서양보다 당뇨병 환자 비율이 높다고 하는데요.

심지어는 당뇨병에서 끝나지 않고 진짜 시한부가 되기도 한답니다.

과연 어떤 부위 때문일까요?

한국인에게 설탕/밀가루가 치명적인 이유

바로 췌장 때문입니다.

한국인의 비만율은 서양인에 비해 압도적으로 낮은데, 당뇨병 환자는 오히려 서양보다 훨씬 많습니다.

이는 췌장 때문인데요.

서양인에 비해 췌장이 작고 약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설탕과 밀가루는 췌장을 망가뜨리고, 간까지 망가뜨리는 1등 식품입니다.

당뇨병, 지방간 유발 식품 밀가루

사실 설탕은 너무나 당연하니 그렇다 치더라도 문제는 밀가루입니다.

밀가루가 당지수(GI)가 매우 높다는 사실을 보통은 잘 느끼지 못하는데요.

당은 췌장을 자극해 인슐린을 필요 이상으로 많이 분비하게 만듭니다.

이렇게 과잉 분비된 인슐린은 췌장을 지치고 망가뜨리게 하는데요.

더욱이 당뇨병까지 유발하게 합니다.

식빵(GI지수 91), 바게트 빵(GI지수 93), 라면(GI지수 73) 같은 식품은 췌장에 치명타를 주는 것이라 최대한 덜 먹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당뇨병만 걸리게 하는 게 아니라 지방간이나 간경화, 간암을 유발합니다.

인슐린을 만드는 췌장을 곧바로 인슐린을 간으로 보내기 때문에 집중적으로 지방이 저장됩니다.

즉, 밀가루 식품을 자주 섭취하면 지방간 발병률 역시 높아집니다.

밀가루는 췌장과 간을 한 번에 망가뜨리는 식품입니다.

특히 췌장이 작은 동양인에게 밀가루는 치명적입니다.

밀가루 없는 대체 라면

쌀국수의 경우 쌀가루의 함량은 제품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하지만 쌀은 밀가루보다 당지수(GI)가 낮아 췌장과 간에 부담이 훨씬 적습니다.

밀가루대신 녹두 전분으로 만든 누들면의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당지수(GI)가 낮아 밀가루 대체 식품으로 먹기에 좋습니다.

밀가루 음식은 단순히 속이 더부룩하거나 속이 안 좋은 것이 아닙니다.

서양인보다 작은 췌장을 가진 한국인에게 치명적입니다.

췌장암과 췌장질환 및 간질환과 간암의 원인이 되는 밀가루 섭취는 최대한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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