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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세포가 줄어듭니다” – 현재 유방암 4기 유튜버가 ‘이것’ 끊고 실제로 암세포가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유방암 4기를 진단받고, 간 전이까지 겪었지만 현재 자연치유 중인 유튜버가 있습니다.

그녀가 공개한 ‘암이 좋아하는 음식’ 9가지가 화제인데요.

이 음식들을 끊고 나서 실제로 암이 줄어들고 있다고 합니다.

암이 좋아하는 9가지 음식

유튜브 – 보말할망Harmang TV

유튜버 보말할망이 공개한 암 키우는 음식입니다.

위 유튜버는 현재 자연치유 중이며, 자연 치유를 통해 전이된 암이 많이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특히 식습관 관리가 많이 도움이 됐다고 하는데요.

암이 좋아하는 음식을 피하는 식습관을 꼭 지켰다고 하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1. 설탕

몸에 좋은 설탕이라는 유기농 설탕, 마스코바 등이 있지만, 어떤 설탕도 먹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PET CT라는 검사를 통해 암세포가 당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확인했기 때문입니다.

(PET CT: 포도당을 먹이로 암세포의 특징을 이용한 검사)

2. 붉은 고기

암 자연치유 중 완전히 채식만 한 것은 아니지만, 붉은 고기는 전혀 섭취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돼지고기, 소고기, 양고기, 말고기 등 붉은 고기는 피하고 유황 오리나 생선 등을 먹었다고 전합니다.

3. 유제품, 달걀

우유나 유제품의 경우 소가 임신을 해야지 얻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유를 계속 생산해야 하는 낙농가에서는 호르몬제나 그와 관련된 사료를 먹여서 우유를 생산해 내곤 합니다.

달걀도 역시 자연사료를 먹일 경우 매일매일 닭들이 알을 낳지 않아 산란용 사료를 먹여 달걀을 많이 생산해 내도록 합니다.

이런 이유로 달걀이나 우유를 먹지 않았다고 합니다.

4. 찬 음식

몸이 찰수록 암은 더 좋아합니다. 실제로 기초 체온이 높은 사람보다 낮은 사람이 암이 더 쉽게 걸리고 전이가 빠릅니다.

그래서, 해당 유튜버는 최소 상온의 음식이나 음료를 먹었다고 합니다.

5. 가공식품

합성 첨가물이 들어가고 포화지방이 높은 모든 인스턴트식품과 가공식품을 99% 먹지 않는다고 합니다.

가공식품에는 보존 등의 이유로 여러 가지 첨가물이 들어갈 수밖에 없는데요.

어렵겠지만 가공 식품만 끊거나 줄여도, 몸의 엄청난 변화를 느낄 수 있으니 암 환자가 아니더라도 가공 식품 섭취는 줄이거나 끊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6. 밀가루

흰쌀, 흰 밀가루 등 정제된 곡물류를 먹지 않았다고 합니다.

정제된 밀가루는 포도당을 올려 굉장히 독이 됐다고 판단했기 때문인데요.

밀가루 음식이 먹고 싶을 땐, 유기농 통밀가루로 직접 만들어 먹었다고 합니다.

7. 가열된 기름

가열된 기름을 먹지 않았다는 건 튀긴 음식이나 볶은 음식을 말합니다.

요즘 나오는 식용유는 원료 자체가 별로 좋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치킨이나 튀긴 음식 등을 판매하는 음식점에서는 원가나 여러 가지 조건을 절약하기 위해 깨끗한 기름을 유지하는 것이 더욱더 쉽지 않았을 텐데요.

이같은 이유로 최대한 외식을 피했다고 합니다.

해당 유튜버는 주로 생 들기름, 호두기름, 올리브유 등을 가열하지 않은 상태에서 샐러드에 뿌려먹거나 채소 무침으로 먹었다고 합니다.

그 외에도 암이 좋아하는 환경을 피했다고 합니다.

  1. 저체온
  2. 저산소
  3. 설탕
  4. 염증
  5. 산성체질

입니다.

1시간 이상의 과격한 운동은 하지 않았고, 차가운 바람이 나오는 에어컨 바람이 있는 곳에는 오래 있지 않으려고 노력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사회생활을 하는 이들에게는 불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는데요.

오늘 소개한 내용을 참고하여, 각자의 상황에 맞게 할 수 있는 부분부터 조금씩 해보면 암이 싫어하는 몸이 될 것이라고 추천했습니다.


원본영상: https://youtu.be/jg3x57ZOC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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