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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가 진짜 비타민 C의 왕입니다” – 레몬, 오렌지보다 비타민C 10배 많고 당뇨 방지에 살까지 빠진다는 미친 과일 1가지

비타민 C라고 하면 대부분 가장 먼저 떠올리는 과일이 바로 레몬과 오렌지입니다.

그러나 진짜 비타민 C의 왕은 따로 있었는데요.

심지어 이 과일은 세상에서 가장 영양가가 높은 과일 중 하나라고 합니다.

앞으로는 이 과일 많이 드시고 건강 챙기시기 바랍니다.

비타민 C의 왕, 키위

좌측부터, 골드키위, 그린키위, 레드키위

키위의 공통 효능

  • 식이섬유 풍부&유해 박테리아 제거
  • 비타민C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면역력 UP↑
  • 칼륨이 풍부해 콜레스테롤 수치 DOWN↓
  • 비타민 E와 마그네슘이 풍부해 심혈관 건강 UP↑
  • 우울증 치료에 효과적인 이노시톨이 풍부
  • 호르몬 및 신경 전달물질에 도움을 주는 아르기닌이 풍부해 당뇨를 조절함
  • 눈 건강을 지켜주는 피토케이칼과 루테인 성분 풍부

그린키위

변비, 소화불량 및 위장병에 특효입니다.

그린키위의 경우 사과, 오렌지 등에 함유된 식이섬유보다 흡수율 및 적용률이 압도적으로 높습니다.(키위 중 가장 식이섬유 함량이 높음)

실제로 대만 연구결과에 의하면, 과민성 대장 증후군 환자에게 그린 키위를 4주간 섭취시켰을 때 대장 운동이 증가 및 개선되었으며 변비는 아예 치료되었습니다.

그린키위의 액티니딘이라는 천연 효소가 위장에서 단백질 분해와 흡수를 돕고 위와 장을 편하게 하며, 위해 박테리아를 없앴기 때문인데요.

위나 장에 문제가 있다면 그린키위가 제일! 좋습니다.

골드키위

다이어트, 피로 회복에 특효입니다.

골드키위는 100g 당 316의 칼륨을 함유하고 있는데, 칼륨은 몸의 신경계와 근육의 활동을 도우며 혈압을 안정시킵니다.(몸의 붓기도 빼줘서 다이어트 효과 UP)

일반적으로 가공 식품을 자주 섭취하면 칼륨 부족이 되기 쉬운데, 골드 키위를 먹으면 칼륨이 보충됩니다.

또 골드 키위에 많은 건 비타민 C인데요. 키위는 레몬, 오렌지보다 비타민C가 3배 많습니다.

키위 1개만 먹어도 하루 비타민 C  권장량이 다 채워지게 됩니다.

비타민C의 역할은 피로 해소를 돕고 면역력을 강화시킵니다.

또 골드 키위는 키위 중에서 혈당지수가 가장 낮아 다이어트 및 당뇨 환자에게 아주 좋습니다.(혈당지수가 낮을수록 탄수화물이 몸에 흡수되는 속도가 낮음)

키위는 저혈당 과일로 알려져 있는데 그린 키위의 경우 39, 골드키위의 경우 38이라고 합니다.

레드키위

질병 예방, 노화 방지에 특효입니다.

레드키위의 경우 비타민C가 레몬 오렌지의 10배 이상 됩니다.

비타민C는 피로 회복을 돕고 면역력을 강화시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레드 키위는 키위 중 유일하게 붉은빛을 내는데, 이유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하기 때문입니다.

안토시아닌은 항산화 성분으로 몸속 염증을 막고 산화 방지를 막아 노화를 늦춰지게 도와줍니다.

덤으로, 눈 건강에도 아주 좋으니 30대 이후부턴 이보다 좋은 과일이 없습니다.

+칼로리 비교. 그린키위 72kcal, 골드키위 55 kacl, 레드키위 55kcal


건강에 좋은 키위! 알고 먹으면 더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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