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비싸기는 더럽게 비싼데..” 현직 의사들이 입을 모아 ‘효과 없다’고 말한 충격적인 영양제 1가지

영양제 중에서 비싸기만 하고 효과 없는 제품들이 많다고 하죠?

비싸게 주고 산 영양제가 효과가 없다면 정말 속상한 일인데요.

아래 내용 확인하시고 앞으로 영양제 구입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이들 키성장 영양제, 과연 얼마나 효과가 있을까요?

유튜브 ‘나는 의사다’에서는 실제 키 성장 영양제에 대한 내용이 다뤄졌습니다.

유튜브 ‘나는 의사다’

키 크는 영양제 회사에서는 성장기 어린이의 영양제 효능에 대해 보장을 하지만, 실제로는 영양제를 안 먹어도 그렇게 큰다고 합니다.

아이클 타임을 먹으면 평균 9cm 큰다고 광고를 하지만, 실제로 영양제를 안 먹어도 성장기에는 8~12cm 큰다는 것입니다.

유튜브 ‘나는 의사다’

아이클 타임(키 성장 영양제)의 경우 1달 분 정가가 29만 8천 원입니다.

그리고 12개월 분 정가는 357만 6천 원인데, 할인가로 298만 원이라고 합니다.

상당히 고가지만, FDA에 등록되었다는 말로 현혹해 사도록 유도합니다.

유튜브 ‘나는 의사다’

하지만 FDA에 등록되었다는 의미는 효능, 효과가 입증되었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먹어도 인체에 해가 없다,라는 안전성 기준입니다.

게다가 FDA의 경우는 상당히 포괄적으로 승인을 내주는 터라, 오히려 식품 안정성이 우리나라에 못 미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FDA보다 안정성입증이 까다로우며 신규 영양제의 경우 인증을 잘 안 해준다고 합니다.

유튜브 ‘나는 의사다’

의사들 입장에서는 키 영양제에 대해 효능면에서나, 가격면 어느 쪽을 봐도 좋은 영양제라고 인정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특히 비싼 아이클 타임의 가성비에 대해서 회의적입니다.

부모 마음을 이용해 먹는 상술 중 하나가 아닌지 잘 확인해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 이 글도 참고하세요 📌

X

오늘의 추천뉴스